2007년 05월 05일
토성의 위성 이름 및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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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위성이름에 대한 정리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토성의 이름인 사투르누스Saturn(보통 세턴이라 발음하죠)는 티탄족인 크로노스(Cronus)의 로마식 명칭입니다.(이부분도 정확히 이야기하면 로마의 사투르누스와 비슷한 그리스신이 크로노스입니다.)
토성의 위성을 정리하면서 보니 그리스/로마신화, 북유럽신화, 게르만독일신화 까지는 어느정도 지식(짧지만)이 있었지만, 이누이트(북미), Gaulish(서유럽)에 컬트신화까지 나오더군요. 이부분은 도저히 지식기반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언제 시간과 열정이 되면 나머지부분을 조사하겠습니다.
ps : 다음은 천왕성(Uranus)이군요.
아래는 아직 이름을 부여받지 못한 위성입니다.
(주1) 가이아(Gaia:대지)는 모든 세계의 근원으로, 우선 우라노스(하늘)와 폰토스(대양)를 낳고, 우라노스(Uranus)와 결혼하여 12명의 티탄(Titan) 과 퀴클롭스(Kyklops), 헤라콘케이르를 낳았다. 티탄족들은 레아(Leah), 오케아노스(Oceanus), 크리오스(Crius), 히페리온(Hipherion), 테이아(Theia), 코이오스(Coeus), 이아페투스(Iapetus), 포이베(Phoebe), 크로노스(Cronos), 테티스(Tethys), 테미스(Themis), 므네모시네(Mnemosyne) 이다. 이들은 원시적인 자연력의 상직이고, 후에 천상을 지배할 올림포스신족의 선조이다.
(주2) 사비니족 침공으로 로마가 위험할때 온천수를 분출시켜 침략자를 물리침. 이후 로마인들은 이기적에 감사하여 야누스 신전에 문을 세움(이문은 전쟁/평화를 상징하며, 문이 닫혀있으면 평화로우니 편히 쉬라는 의미임) 또한 신의 승리를 기념하고자 도시 곳곳에 온천처럼 분수를 만들어 지금의 분수의 도시 로마가 됨/지금의 1월인 January는 야누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음. 하지만 그리스 신화를 받아드린 로마에서 야누스에 해당하는 그리스신이 없자 그 위치가 격하되었다. 현재의 이중성의 의미는 18세기 영국철학자 샤프츠버리가 1711년 출판된 그의 책 "인간, 예절, 의견, 시대의 특성들"에서 "한쪽얼굴로는 미소를 짓고, 다른쪽 얼굴로는 노여움을 드러내는 작가의 야누스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등장하게 되었음.
(주3) 추분날에 여러신들을 초대하여 주연을 베풀고 있는데 술을 빚는 가마솥이 너무 작아 술이 모자르자 토르와 튀르가 거인의 가마솥을 훔쳐오기도 한다
토성위성이름에 대한 정리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토성의 이름인 사투르누스Saturn(보통 세턴이라 발음하죠)는 티탄족인 크로노스(Cronus)의 로마식 명칭입니다.(이부분도 정확히 이야기하면 로마의 사투르누스와 비슷한 그리스신이 크로노스입니다.)
토성의 위성을 정리하면서 보니 그리스/로마신화, 북유럽신화, 게르만독일신화 까지는 어느정도 지식(짧지만)이 있었지만, 이누이트(북미), Gaulish(서유럽)에 컬트신화까지 나오더군요. 이부분은 도저히 지식기반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언제 시간과 열정이 되면 나머지부분을 조사하겠습니다.
ps : 다음은 천왕성(Uranus)이군요.
| 번호 | 이름 | 어원 | 발견 년도 | |
| I | Mimas | 미마스 | 아레스가 산으로 깔아뭉개 죽인 티탄신족/헤파이토스가 금속을 녹여 부었다는 이야기도 있음 | 1789 |
| II | Enceladus | 엔셀라두스 | 아테나가 그의 크기만한 바위로 내려찍어 죽인 티탄신족, 그 바위는 지중해의 시칠리아섬이 되었음 | 1789 |
| III | Tethys | 테티스 | 티탄신족(우라노스의 딸) 세계를 둘러싸는 바다인 오케아노스의 아내/ 헤라를 양육함 | 1684 |
| IV | Dione | 디오네 | 탄생(우라노스와 가이아사이에서 태어난 딸 혹은 티탄신족인 오케아노스와 테티스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라는 두가지 설이 있음)/제우스의 연인으로 아프로디테를 낳았다고함(일부에서는 아프로디테로 취급), 혹은 제우스의 여성형으로 보기도함 | 1684 |
| V | Rhea | 레아 | 티탄신족, 크로노스(제우스의 아버지)의 아내로 자신이 낳은 아이들을 크로노스가 계속 삼키자 제우스대신 바위를 먹게함 | 1672 |
| VI | Titan | 티탄 | 가기아와 우라노스의 아이들로 올림포스신족(제우스등)이전의 신족(주1) | 1655 |
| VII | Hyperion | 하이페리온 | 티탄신족, 가이아가 낳은 아들로 빛의 신 | 1848 |
| VIII | Iapetus | 아이페투스 | 티탄신족, 오케아노스와 테티스의 아들/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의 아버지 | 1671 |
| IX | Phoebe | 포이베 | 티탄신족, 가이아의 딸로 달의 여신/레토의 어머니 | 1898 |
| X | Janus | 야누스 | (로마신화) 제우스에게 패한 크로노스가 라티움(이탈리아)로 추방되었을때 동행한 인물로 라티움의 왕으로부터 양도받은 땅에 도시를 건설(로마)한다. 죽은이후 신으로 모셔짐.(주2) | 1980 |
| XI | Epimetheus | 에피메테우스 | 티탄신족, 아이페투스의 아들로 프로메테우스와 함께 티타노마키아 전쟁에서 올림포스신의 편에 선다. 판도라의 남편 | 1980 |
| XII | Helene | 헬레네 | 제우스와 레다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그리스 퇴고의 미녀임 | 1980 |
| XIII | Telesto | 텔레스토 | 성공과 성취의 오케아니스 여신 | 1980 |
| XIV | Calypso | 칼립소 | 헤르메스를 설득하여 오디세우스를 도와준 바다의 요정 | 1980 |
| XV | Atlas | 아틀라스 | 티탄신족, 아이페투스와 오케아노스의 딸인 클리메네의 아들, 프레이오네의 남편/두어깨로 하늘을 지고있음. 헤라클라스와의 일화가 유명함 | 1980 |
| XVI | Prometheus | 프로메테우스 | 티탄신족, 아이페투스의 아들로 에피메테우스와 함께 티타노마키아 전쟁에서 올림포스신의 편에 선다. 인간을 불쌍히 여겨 불을 주고, 에피메테우스에게 판도라를 주의하라고 경고한 죄로 카프카즈산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벌을 받음 | 1980 |
| XVII | Pandora | 판도라 | 최초의 여성으로 제우의 명으로 헤파이스토스가 만듬. 탄생때에 신들에서 받은 선물중에 피토스라는 항아리가 흔히 말하는 판도라의 상자임. 후에 에피메테우스가 결혼할 당시에 프로메테우스가 신들이준 선물을 경계하라고 당부하는데 이를 에피메테우스가 판도라에게 말하고 호기심많은 판도라는 피토스항아리를 열게됨. | 1980 |
| XVIII | Pan | 판 | 헤르메스의 아들, 목동의 신으로 하루종일 여자를 따라다니거나, 잔치를 즐기는 엉뚱한신. 시링크스라는 뿔피리를 발명함. | 1981 |
| XIX | Ymir | 이미르 | [북유럽]서리거인의 조상으로 니블하임의 차가운 기운과 무스펠하임의 뜨거운 기운이 만나서 창조된 최초의 생명체임 | 2000 |
| XX | Paaliaq | [이누이트] GG | 2000 | |
| XXI | Tarvos | [Gaulish(프랑스를 포함서유럽] GG | 2000 | |
| XXII | Ijiraq | [이누이트] GG | 2000 | |
| XXIII | Suttungr | 수트퉁르 | [북유럽] 갈링의 아들로 부모를 죽인 난장 형제를 잡아 "지혜의술"을 받아 산속에 숨기고 딸 군로드에게 지키라고함, 후에 오딘이 이 술을 다 마셔버림(사랑에 빠진 군로드..) | 2000 |
| XXIV | Kiviuq | [이누이트] GG | 2000 | |
| XXV | Mundilfari | 문딜파리 | [북유럽] 태양(딸)과 달(아들)의 아버지, 글라우르의 남편 | 2000 |
| XXVI | Albiorix | 알비오릭스 | [컬트] GG | 2000 |
| XXVII | Skathi | 스카디(?) | 뇌르드의 아내로 자신이 아버지(탸지)와 살던 산속(트륌헤임)에서 살고 싶어 아홉밤은 뇌르도가 원하는 바다근처(노아툰)에서 살고 아홉밤은 트륌헤임에서 살기로한다. 하지만 트륌헤임에서 노아툰으로 돌아왔을때 뇌르드가 한말로 인하여 트륌헤임으로 돌아가버림. "눈 신발을 신은 여신"이라 불린다 | 2000 |
| XXVIII | Erriapo | [Gaulish(프랑스를 포함서유럽] GG | 2000 | |
| XXIX | Siarnaq | [이누이트] GG | 2000 | |
| XXX | Thrymr | 트리므르 | [게르만] 거인들의 왕, 신들을 보호하는 유일한 무기인 망치를 훔쳐 땅속 깊은곳에 숨김. 로키를 통해 망치를 돌려주는 조건으로 프레이아와 결혼을 바란다고 하지만, 프레리아가 거절해자 토르를 변장시켜 트리므르에게 보낸다. 피로연에서 신부는 수소 한마리, 연어 여덟마리 및 온갖 산해진미를 모조리 먹어치우고 포도주를 세통이나 비웠다. 이후 트리므르가 망치를 가져다주자 토르는 그망치로 참석한 모든 거인들을 떄려죽임 | 2000 |
| XXXI | Narvi | 나르피 | [북유럽] 시긴과 로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밤(Night-Delling과 사이에서 Day를 낳음)이라는 딸이 있음. (후에 오딘이 Night와 Day를 대려다 말이 이끄는 마차에 태워 반나절식 세상을 돌게함- 밤의 말은 서리갈기를 가진 Hrimfaxi/낮의 말은 불타는 황금갈기를 가진 Skinfaxi) | 2003 |
| XXXII | Methone | 메토네 | [그리스] 알퀴오네우스(올림포스신들과의 전쟁중에 아테나여신이 데려온 헤라클래스한테 죽은 티탄신족-처음에는 헤라클레스의 화살에 쓰러지지만, 고향에서는 절대 죽지 않은 운영으로 다시 살아난후, 아테나여신의 조언을 들은 헤라클레스가 다른 지역으로 멀리 들고가서 죽임)의 7딸중에 한명으로(Alkippe, Anthe, Asteria, Drimo, Methone, Pallene and Phthonia) 알퀴오네우스가 죽자 바다에 투신한다. 이를 본 암피트리테(포세이돈의 아내)가 할키온(바다에 둥지를 틀고 풍량을 가라앉힌다는 새)으로 변신시킴 | 2004 |
| XXXIII | Pallene | 팔레네 | [그리스] 알퀴오네우스의 7딸중에 한명하나(Alkippe, Anthe, Asteria, Drimo, Methone, Pallene and Phthonia) | 2004 |
| XXXIV | Polydeuces | 포리데우세스 | [그리스] 폴룩스(Pollux)의 다른이름(이부분은 추가정보가 더 필요함). 카스토르와 쌍둥이 형제.(엘리시안전투에서 죽은 카스토르의 연인인 테라이레의 설득으로 아버지인 주피터에게 애원하여 카스토르를 살린다 하지만, 하데스가 카스토르를 대신하여 폴룩스가 지하세계로 내려가야 한다고 한조건을 제시한다. 폴룩스의 연인인 페베가 반대하지만 동의하고, 이에 카스토르는 형제의 희생을 받아들이수 없어서 단 하루만 지상에 간다고 말을한다. 이에 주피터는 두형제를 모두 되살리고 영원한 삷을 부여함 | 2004 |
| XXXV | Daphnis | 다프니스 | [그리스] 황금시대에 살았던 시킬리아의 양치기, 잘생긴외모로 인하여 님프와 뮤즈의 사랑을 받음. 아프로디테와 에로스가 시험을 하지만, 사랑한 님프를 배신하지 않았다.(다른 출전에는 배신하여 장님이 되는 벌을 받았다고 되어있음) | 2005 |
| XXXVI | Aegir | 아에기르 | [북유럽] 그리스신화의 포세이돈과 비슷한신. 아내 란과의 사이에 9명의 딸이 있음(주3) | 2004 |
| XXXVII | Bebhionn | [아일랜드] 원례 이름은 Bébinn GG | 2004 | |
| XXXVIII | Bergelmir | 베르겔미르 | [북유럽] 이미르의 죽음으로 생겨난 피의 홍수에서 아내와 함께 돌절구 위로 올라가 목숨을 건진 거인으로 이미르의 아들이다. 후에 그의 아내로 부터 다시 거인족이 생겨남 | 2004 |
| XXXIX | Bestla | 베스틀라 | [게르만] 거인족 여자로 보르와 결혼하여 오딘을 낳음 | 2004 |
| XL | Farbauti | 파르바우티 | [게르만] 로키의 아버지로 라우페이(Laufey - 살림으로 덮인 섬)가 어머니이다. 두드려 불을 일으키는 자라는 의미 | 2004 |
| XLI | Fenrir | 펜리르 | [북유럽] 로키와 앙게르보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거대한 괴물 이리다. 괴력과 악업을 두려워한 신들이 마법의 끝으로 그를 묶었는데 이때 티르신의 한손을 물어뜯어 신들이 멸망하는 날까지 재갈이 물린채 커다란 바위에 묶여 있었다. 세계 종말의 날 마법의 끈을 끊고 주신 오딘을 한입에 삼켜버렸지만, 오딘의 아들 비다르에게 죽임을 당함 | 2004 |
| XLII | Fornjot | 포르뇨트 | [북유럽] 카리(바람), 로기(불)의 아버지 | 2004 |
| XLIII | Hati | 하티 | [북유럽] 슈콜과 함께 졸(Sol- 아르바크르와 알스비드르라는 두 마리 말 앞에 하나의 방패를 세워 태양의 옆에서 대지를 지키면서 빛을 내리쪼인다. 뒤에서 항상 하티와 슈콜이 쫓기때문에 길을 재촉한다. 여성으로서, 라그나뢰크 때 펜리르에게 잡혀먹히지만, 그 직전에 낳은 외딸이 어머니의 궤도를 돌게 된다)의 뒤를 쫓는 늑대. 하티가 달을 삼키키거나 거의 잡으면 월식이 됨 | 2004 |
| XLIV | Hyrokkin | [북유럽] | 2004 | |
| XLV | Kari | 카리 | [북유럽] 바람이 인격화된 폭풍우의 신으로 폭풍거린의 군주 | 2006 |
| XLVI | Loge | 로게 | [북유럽] 화염의 신. 사고뭉치이며 | 2006 |
| XLVII | Skoll | 슈콜 | [북유럽] 하티와 함께 졸의 뒤를 쫓는 늑대. 슈콜이 졸을 삼키거나 거의 잡으면 일식이 됨 | 2006 |
| XLVIII | Surtur | 수르트 | [북유럽] 무스펠하임의 왕으로 라그나로크(신들의 황혼-종언)에서 남쪽 불의 나라에서 처들어온 불의 거인들의 선두에 선다. 그들이 지나는 곳은 모든것이 불에 탔다. 미르가드르로 들어가는 비프로스트에 오르자 거대한 다리가 엄청난 무게 때문에 무너지지만, 마지막 전장이 될 비그리드평원으로 향했다. | 2006 |
아래는 아직 이름을 부여받지 못한 위성입니다.
| S/2004 S07 | 2004 | |||
| S/2004 S12 | 2004 | |||
| S/2004 S13 | 2004 | |||
| S/2004 S17 | 2004 | |||
| S/2006 S1 | 2006 | |||
| S/2006 S3 | 2006 | |||
| S/2006 S4 | 2006 | |||
| S/2006 S6 | 2006 | |||
| S/2007 S1 | 2007 | |||
| S/2007 S2 | 2007 | |||
| S/2007 S3 | 2007 | |||
(주1) 가이아(Gaia:대지)는 모든 세계의 근원으로, 우선 우라노스(하늘)와 폰토스(대양)를 낳고, 우라노스(Uranus)와 결혼하여 12명의 티탄(Titan) 과 퀴클롭스(Kyklops), 헤라콘케이르를 낳았다. 티탄족들은 레아(Leah), 오케아노스(Oceanus), 크리오스(Crius), 히페리온(Hipherion), 테이아(Theia), 코이오스(Coeus), 이아페투스(Iapetus), 포이베(Phoebe), 크로노스(Cronos), 테티스(Tethys), 테미스(Themis), 므네모시네(Mnemosyne) 이다. 이들은 원시적인 자연력의 상직이고, 후에 천상을 지배할 올림포스신족의 선조이다.
(주2) 사비니족 침공으로 로마가 위험할때 온천수를 분출시켜 침략자를 물리침. 이후 로마인들은 이기적에 감사하여 야누스 신전에 문을 세움(이문은 전쟁/평화를 상징하며, 문이 닫혀있으면 평화로우니 편히 쉬라는 의미임) 또한 신의 승리를 기념하고자 도시 곳곳에 온천처럼 분수를 만들어 지금의 분수의 도시 로마가 됨/지금의 1월인 January는 야누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음. 하지만 그리스 신화를 받아드린 로마에서 야누스에 해당하는 그리스신이 없자 그 위치가 격하되었다. 현재의 이중성의 의미는 18세기 영국철학자 샤프츠버리가 1711년 출판된 그의 책 "인간, 예절, 의견, 시대의 특성들"에서 "한쪽얼굴로는 미소를 짓고, 다른쪽 얼굴로는 노여움을 드러내는 작가의 야누스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등장하게 되었음.
(주3) 추분날에 여러신들을 초대하여 주연을 베풀고 있는데 술을 빚는 가마솥이 너무 작아 술이 모자르자 토르와 튀르가 거인의 가마솥을 훔쳐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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